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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연애걸기
HIT : 28 WRITER : 이길옥 DATE : 17년09월24일 13시00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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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연애걸기> - 시 : 돌샘/이길옥 - 마음을 쏙 빼 간 그래서 속이 텅 빈 눈알이 뒤집히고만 그래서 눈이 멀어버린 알맹이 빠진 빈 껍데기뿐인 그래도 죽고 못 사는 머저리가 되어 헤픈 웃음 남발하는 아, 상 얼뜨기 눈치코치 모두 말아먹고 염치까지 거덜 내고 미치고 환장하고 마는 획 돌아버린 그래서 팔푼이가 되어버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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